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2030?sid=102
국방부 산하 전쟁기념관이 대체 왜 이러나요?
호국영령을 기리고 올바른 안보관을
세워야 할 곳에서 선생님들 대상으로 중국 견학이라니요.
지난번 아이들 항미원조 교육 논란도 충격이었는데,
이제는 교사들까지 중국식 역사관을 주입하려는 건가요?
대한민국 전쟁기념관이 본분을 망각한 것 같아 참담합니다.
도데체 일 잘한다는 이재명은 뭐하고 있는거죠?
중국과 무슨 꿍꿍이길래 자꾸 항미원조?
이런 단어가 자꾸 나오죠?
이게 두번째에요.
이건 실수가 아니라 고의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