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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로는 광주·전라가 76.6%로 8.1%p 하락하며 낙폭이 가장 컸다 . 대전·충청·세종은 49.9%로 6.2%p 내렸고, 경기·인천은 52.4%로 3.5%p, 부산·울산·경남은 47%로 2.7%p 각각 하락했다. 대구·경북도 44.5%로 2.6%p 내렸다.
연령별로는 50대가 64.6%로 5.9%p 하락해 낙폭이 가장 컸고 , 18~29세도 36.8%로 5%p 내렸다. 60대와 40대는 각각 52.3%, 63.7%로 나란히 4.3%p 떨어졌다. 반면 학생층은 41.4%로 10.3%p 급등하며 유일하게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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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코어 지지층 다 쫒아내고 통합을 외친 결과,
지지자들 마음은 차갑게 식었고
국힘 지지율이 민주당 앞서고
대통령 지지율은 계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