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xcDAng1w2c?si=K6qlqK5LtFmLbqyG
시사인 유튜브 지난주 금요일 방송예요.
울산시장 후보로 나왔다가 김상욱에게 양보한 김종훈
대구에서 여러번 도전하고 있는 박형룡
두 분이 나오셨는데
노영희 변호사가 어려운 곳을 떠나지 않고 왜 그리 붙들고 있냐는 다소 발칙한 질문에도
지역 시민들의 삶을 최우선으로 두기에 떠날 수 없다는 진심을 말해주셔서
정치는 정당이 권력을 잡으려는 행위가 아니라
사람을 살리려는 마음으로 하는 행위이어야 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잘 전달하지 못하네요.
시간나시면 한 번씩 들어보세요.
김종훈 후보가 중도사퇴하는 바람에 진보당이 재정적으로 어렵답니다.
후원계좌도 같이 적어둘게요.
농협 301-0221-3827-11 진보당 중앙당 후원회
마음이 나시면 조금씩 후원해주세요.
그래도 이런 분들이 계시니 다행입니다.
민주당이 보이지 않는 선거 해놓고 승리라고 여기는 분들은
앞으로 일이라도 잘해서 그 말을 증명해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