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남편이 나가면서 음쓰 버려주고
마트(대형마트 대여섯개 되는 동네)
배송 받고
나머지 소소한거 동네 마트도 다 배달 해주고요
저번주 일욜 밖에 나갔는데
그동안 집에 있었고 오늘 남편도 없고
냉장고 냉동 청소 하면서 음쓰 버리는김에
시원한 바람 쐬고 동네 마트 가서
저렴한 전단지 상품들 다 사왔어요
집이 너무 좋아서 안나갔었는데
부득이하게 오늘 나갔어요
집순이 저보디 심한분 계신가요?
저보다 안나가시는 분들 계신지요
작성자: 오늘
작성일: 2026. 06. 14 20:46
평일 남편이 나가면서 음쓰 버려주고
마트(대형마트 대여섯개 되는 동네)
배송 받고
나머지 소소한거 동네 마트도 다 배달 해주고요
저번주 일욜 밖에 나갔는데
그동안 집에 있었고 오늘 남편도 없고
냉장고 냉동 청소 하면서 음쓰 버리는김에
시원한 바람 쐬고 동네 마트 가서
저렴한 전단지 상품들 다 사왔어요
집이 너무 좋아서 안나갔었는데
부득이하게 오늘 나갔어요
집순이 저보디 심한분 계신가요?
저보다 안나가시는 분들 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