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위해 투표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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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때는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위해 투표해달라면서요. 불과 열흘전의 저질이 지금은 통합대상이 된건가요?
사전투표때 상대진영을 최악의 저질이라고 표현함. 통합 외칠때는 무지개라면서요? 모두의 대통령이라면서요?
행정부 수반이 쓰는 어휘가 참...
모순이 참 많음.
검찰개혁도 법사위가 잘하고 있는데
총리가 빼앗아가고
1년을 질질 끌더니
이젠 또 국회에 맡긴다고.
당대표가 김민석이 되는 걸 두고 한 말이겠죠. 정성호가 X시작하니까 환영해달라고 하질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