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이만원 저가 제품 파는데요.
판매직 일하는 사람은 찍소리 안하고 손님 비위만
맞춰야되나요?
없는 직원 얘길 하길래 그사람(다른 직원)이 잘해줬나요? 찾으셔서.. 이런식으로 말하니
왜 따지냐면서 고객센터 간다, 매니저한테 전화한다면서 협박하면서 사과하이소. 아줌마. 그래요.
괜히 이런일했나싶은 후회가 드는 날이에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6. 14 20:16
만원, 이만원 저가 제품 파는데요.
판매직 일하는 사람은 찍소리 안하고 손님 비위만
맞춰야되나요?
없는 직원 얘길 하길래 그사람(다른 직원)이 잘해줬나요? 찾으셔서.. 이런식으로 말하니
왜 따지냐면서 고객센터 간다, 매니저한테 전화한다면서 협박하면서 사과하이소. 아줌마. 그래요.
괜히 이런일했나싶은 후회가 드는 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