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대로라면 병생겨서 앓다 죽을것같거든요
불안증세로 가슴이 부정맥으로 뛰다못해
이제 심박동이 드르륵드르륵 느껴지고
방광염 위염 난청 눈앞도 점점 안보이는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이에요
이러다가 병들어 죽을것만 같은데
혹시 자식때문에 병들어 죽은 부모 들어보신적 있나요?
제가 심한가해서요
작성자: ㅠㅠ
작성일: 2026. 06. 14 20:15
저 이대로라면 병생겨서 앓다 죽을것같거든요
불안증세로 가슴이 부정맥으로 뛰다못해
이제 심박동이 드르륵드르륵 느껴지고
방광염 위염 난청 눈앞도 점점 안보이는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이에요
이러다가 병들어 죽을것만 같은데
혹시 자식때문에 병들어 죽은 부모 들어보신적 있나요?
제가 심한가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