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내가 나이브했네..뮨파 어디 안갔지 하..

뮨파 뮨파 라고 계속 써도

곧죽어도 문파라고 왜 여길 공격하냐며

윤석열을 싹 지워버리고 나대는걸 봤어도

몇명이 제발저려 저러는갑다... 했던 제가 나이브했네요.

진짜 포인트는 그거였는데

제가 애써 진짜는 안저럴테지 하고...눈을 흐렸네요.

 

물론 일부는 부자선망이 강하고 학벌 집착하니

진짜로 윤석열이 부자고, 서울대라 좋아했겠죠.

하지만 대부분은 문프와 각을 세웠던

이재명을 증오해서

민주당 등뒤에 칼꽂고

서슴없이 윤석열 칭송해왔던걸 잊었네요.

뮨파입장에선 운이 오히려 없었죠. 

선택지가 하필이면 윤석열같이 썩은 내란세력이었다는거.

 

이재명 싫을수도 있죠.

그럼에도 뮨파가 저열했던 이유는

그게 설령 나라를 망하게할 길임에도

증오때문에 선택했다는거.

그게 설령 대선 패배라는 길을 걷게하는 것임에도

증오때문에 선택했다는거.

그러면서 그걸 대체할것이 무슨 넥타이색이니 어쩌니 사실  문프랑 윤석열은 친해요ㅠㅠ 이런게 본인들 유일한 명분이었다는거.

 

그래도 내란 벌이지고 하면서

또 저짓은 안하겠지 했는데 다시,

이젠 82에서 시작하는군요.

해묵은 남경필, 형수 어쩌구 하는거

마지막까지 김문수 밀던 뮨파 진원지인 소x에서나 하던짓인데

완전 국짐 극우 매국노 소굴되며 거기선 밀려나더니

여기서 부활하네요. 

 

그들도 처음엔 포장해서 정책이 별루다 누구누구 미는거 별루다 어쩌다 하며 무리짓다가

문프지키겠다며 윤석열 찍는 요상한짓을 돌입했죠.

 

상대가 누구인지만 다를뿐

제2,3,4... 뮨파가 계속 생성되는군요.

하긴 없어지지도 반성도 안할테니....

내란벌어지고 그 고생을 다 해서 남들이 수습해놓으니 또 시작하네요.

윤석열을 대체자로 선택했던 과거를 떠올려보면

본인들 판단력에 문제가 있거나

아님 본인들 취향이 근본적으로 그쪽이거나

그럴법하지 않나요?

왜 아닌척인지...

 

뮨파의 기록은

문프에게, 그리고 문파에게

주홍글씨로 끝까지 남을거에요.

 

내 만족을 위해

같은 편 등뒤에 칼꽂고 내란세력을 뽑아준,

내 취향을 위해서면

언제나 기꺼이 해악을 끼칠 준비가 된,

극우 매국노에게도 나라를 팔 수 있는 한 줌이라.

 

한동안 82안했는데 슬슬 하긴해야겠네요.

이미 민주당 한번 팔아넘겼는데

두번은 못하겠어요? 꼴을 보니 또 하겠어요.

 

이재명 뭐 싫어하거나 말거나 상관은 없는데

이렇게 현재 대통령을 같이 까대며

현정권 기반으로 창출하는 다음 대선때

또 국짐한테 나라 팔아넘기고 남들이 수습해주고

또 나댈걸  생각하니 가만히는 못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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