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교회 권사나 집사님과 대화하는데

70이 넘은 권사 할매가

늘 자꾸 견적으로 내려는게 보여요

무슨 말을 하면 톡 끼어들어 자꾸 어디 학교나 어느 기업이냐

사람을 학교나 다니는 직장등으로 자꾸 견적으로 내고 평가하려는

의도가 읽혀서 좀 그러더라구요

또 집사님은 성경을 그렇게 잘 강해하고 가르치는 사람이고

사람이 너무 좋은 사람인데요

결정적으로 정치성향이 붉어요..아주 많이 극으로 붉어요

참 뭐라고 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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