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올라오면서 머리뒤 목 등
뜨거워져서 목걸이선풍기 하고
수박 막 먹었더니 뱃속이
시원해지면서 콧물나와요
열이 좀 식나 싶게 또 열이 올라왔다
가라앉아요
원래 소음인이라 과일도 냉장고에서
꺼내놨다가 먹고 평생 미온수만
먹고 살았어요
저렇게 냉장고에서 꺼낸 수박
바로 먹었다가는 위부터 탈이나는데
찬 수박을 먹고도 괜찮네요
몸이 얼마나 뜨거워졌는지...
수박이 있어 다행이다 싶은...
갱년기를 저렇게 보내도 되나요?
인터넷 찾아보니 억지로 견디다가
골다공증 온다는 말도 있던데...
갑상선암 수술해서 호르몬제는
안먹으려고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