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10년만에 연락 동네언니.어찌할까요

글이 대문에 올라가고 댓글도 다 읽었습니다. 잠을 못이룰 정도로 분하고 힘든데요. 만나서 난리치고 한판하고 끝낸까요, 조용히 끝낼까요?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기억이 생생하게 떠올라서 몸이 아플 지경입니다. 맘으로야 조용히 끝내고 싶죠. 10년을 참았는데. 왜 다시 연락해서 사람을 이렇게 힘들게 하는걸까요. 연락한걸 보면 자기가 한 짓을 다 잊은게 분명해요.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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