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60년대나 70년대 팔았던 그 맛있는 불량과자? 이름요

이름을 몰라요.

학교 앞 아니면 꼬질한 모습의 중년의 아저씨가 리어카 끌고 다니면서 튀겨주던

것으로 정사각형 모양이었고 크기는 2cm × 2센티 정도 되는 납작한 그리고 무지 딱딱한 무엇을 넣으면 그게 무지무지 큰 무쇠 솥 같은곳에 담긴

아마도 검은모래? 같은 곳에서 삽시간에 손바닥 만하게 튀겨져 나오던 신기한 과자인데요.

맛은 그냥 담백했어요. 전혀 달지 않구요.

무척 뜨거웠고 다 튀겨진 것을 시험지나 신문지로 만든 봉투에 담아주곤 했던것으로

와삭와삭 부서지는 소리가 일품이었어요.

아주 어렸을때의 기억을 조각조각 맞춰본게 이정도 이구요. 희미하게지만 '부앙과자' 뭐 이런식으로

불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혹, 기억하는 분들이 있다면 이름을 알 수 있을까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