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80대인 할머니가 지하철에 타자마자 일반 좌석에 와서
"여기 좀 앉읍시다"
하는데, 내 양쪽 옆엔 아저씨와 임산부좌석. 난 곧 환갑인데 뭘 어쩌라는 건지.
내가 5초 동안이어서인가?
얼굴 보더니 미안합니다 하고 가네요.
20대가 앉아있더라도 일반좌석에 와서 자리 양보 강요는 하지 말았으면.
작성자: 흠흠
작성일: 2026. 06. 14 10:05
70대~80대인 할머니가 지하철에 타자마자 일반 좌석에 와서
"여기 좀 앉읍시다"
하는데, 내 양쪽 옆엔 아저씨와 임산부좌석. 난 곧 환갑인데 뭘 어쩌라는 건지.
내가 5초 동안이어서인가?
얼굴 보더니 미안합니다 하고 가네요.
20대가 앉아있더라도 일반좌석에 와서 자리 양보 강요는 하지 말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