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해는 가지만 이해 할 수 없는 일

내가 주부가 되어 욕실 청소를 해 보니 샴푸니 비누니 이런 것들이 청소하는데 일일이 들어야 하고 불편하고 거추장 스럽긴 해요 하지만 필요한 것들 이잖아요 청소하는 사람이 감안해야 할 문제인데

예전 저 자랄때 제 부친이 집안일 아무것도 안해도 주1회 화장실 청소는 꼭 본인이 직접 하시던 아주 깨인? 분인데 그때마다 자식이 쓰는 샴푸니 뭐니 싹 다 쓸어 버린다 소리 지르고 협박하고 실제 쓰레기통에 버리기도 했던 분 이에요.

그래서 방에 아주 목욕바구니를 꾸려놓고 씻을때마다 들고 다녔어요 집에서.

신발장에 본인 신발은 사고 또 사고 가득 채워놔도 자식 신발은 못 넣게 하고요 자리 없다고 소리 지르고 역시나 다 내다버린다 협박하고요 방에다 두고 신었어요 신발은.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