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본격적으로 집정리를 하려고요

겉으로 보면 깔끔한데 

속속들이 묵은 짐이 많아요.

쓰지도 않으면서 버리지 못하는 물건들.

 

예전에 버리고 후회한 적도 있긴 해요.

그래도 이참에 정리하고

가뿐하게 살아볼래요.

 

정리의 단계는 분류, 버리기, 자리 찾아주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