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재명 대통령님을 정말 최고로 지지했던 이유

저는 권력행사는 잔인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좋은 방향으로. 용서나 화해, 화합은 잘못을 뉘우치고 책임지고 반성하는 사람하고 하는 거에요.

강도하고는 화해하는 게 아니야.

불법 범죄를 저지른 부정, 불합리한 집단 인간들하고는 화해하는 게 아니라는 거죠.  

 

(2016년 6월, 김어준의 파파이스)

 

 

썩어 빠진 공직자들이  나랏돈 훔치고  국민을 지배하는 나라. 언젠가 한 번은 꼭 대청소를 해야합니다.

 

(2015년 4월 10일)

 

 

작금의 한국 사회의 혼란은 어설픈 관용과 용서가 부른 참극이다.

 

(2016년 11월)

 

 

도둑을 잡은 건 보복이 아니라 정의일 뿐입니다

 

(2017년 5월 24일)

 

 

적폐와 불의를 청산하는 게 ' 정치보복 '이라면 그런 정치보복은 맨날 해도 됩니다.

 

(2017년 7월 18일)

 

 

'정치보복'이 아니라 당신이 행한 범죄에 대한 응당한 죗값을 묻는 것입니다.

국민이 명령한 '적폐청산'의 시작일 뿐입니다. 죗값을 물자면 아직 멀었습니다.

 

(2017년 10월 16일)

 

 

권력을 이용해 공동체를 파괴하고 법질서를 어기며 사익을 취한 자들에 대한 단죄가 정치보복이라 불린다면,

그런 '정치보복'은 끊임없이 초고강도로 계속되어야 합니다.

 

(2018년 1월 18일)

 

 

국민 뜻이라면 서로 발목 안 잡고 실천에 함께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협치입니다. 

그 어떤 정책도 기득권 저항을 마주하게 됩니다. 반발 크다고 포기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2021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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