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랑 말안한지 한달이 넘어가네요

한심한 일이란걸 알면서도 계속 이러고 있네요.

주말마다 마주치는게 너무 불편한데 여기까지오니 더 풀기가 힘들어지는거 같아요.

서로 진짜 해야되는 얘기는 톡으로 한두마디

그외에 집에서는 진짜 쌩..옆집 아저씨보다도 못한 존재...아저씨께는 마주치면 밝게 인사하거든요 ㅡㅡ;;;;

남편도 딱히 풀 마음이 없어보이고..

둘 다 참 한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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