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도 심심한 날이 있네요

바쁜 일을 미뤄둬서 심심한 거긴 한데

이럴 때 남편 있으면 어땠을까 잠시 생각이 드네요

 

저 혼자 놀기 달인인데.....

 

남편 있었음 애도 낳고 뭐하고 할거 많았겠죠? 그건 또 제겐 역부족이예요. 그러니 지금에 만족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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