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무거운짐을 많이 옮겨야했는데 전직원이 같이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한명이 갑자기 짐을 싣고갈 차를 불러버려서 소수인원으로만 짐을 날렸네요.
지금 며칠째 허리가 아파서 고생중인데 원망스러워요.
쉽게할일을 참 어렵게 고생시키네요.
허리아프다고 안할수도없게 해놓고 , 옆사람들이 현명해야 인생이 쉬워져요.
작성자: 아
작성일: 2026. 06. 13 20:31
직장에서 무거운짐을 많이 옮겨야했는데 전직원이 같이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한명이 갑자기 짐을 싣고갈 차를 불러버려서 소수인원으로만 짐을 날렸네요.
지금 며칠째 허리가 아파서 고생중인데 원망스러워요.
쉽게할일을 참 어렵게 고생시키네요.
허리아프다고 안할수도없게 해놓고 , 옆사람들이 현명해야 인생이 쉬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