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배 너무 나와서 옷도 작고 답답해서 저녁이라도 적게 먹자. .하고 밥을 쥐똥만큼 떴는데 오마이가뜨 . . 아이 주려고 삼겹살 도너츠를 아이가 본체만체 하길래 한 입만 딱 먹자 하다가 순식간에 두 개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달고 느끼하다며 밥 리필 + 오이지와 짠.오징어조림 원샷 . 미쳤나 봐요. . . 숨이 안쉬어지네요 ㅜㅡㅜ
작성자: 으악
작성일: 2026. 06. 13 20:29
아랫배 너무 나와서 옷도 작고 답답해서 저녁이라도 적게 먹자. .하고 밥을 쥐똥만큼 떴는데 오마이가뜨 . . 아이 주려고 삼겹살 도너츠를 아이가 본체만체 하길래 한 입만 딱 먹자 하다가 순식간에 두 개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달고 느끼하다며 밥 리필 + 오이지와 짠.오징어조림 원샷 . 미쳤나 봐요. . . 숨이 안쉬어지네요 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