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구 눈치도 워낙 없어서 그런가보다 하지만..
여윳돈 없는 나한테 대출을 빌려달라고...
예전엔 코인 사게 빌려달라더니 이젠 주식하게 빌려달라네요. 그때 빌려줬음 클날뻔..코인 지금 바닥인데..
유튜브로 돈 잘버는 아들한테 빌리랬더니 아들한테는 말하기 힘들다나..
기초수급자고 카드대출 받고 안갚아서 파산신청인가 해서 카드도없어 대출을 못받는다고..
황당해서 연락 끊어버렸네요.
친구한테 이거빌려달라 저거 도와달라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하는데, 전 친구한테 뭐 물건빌리는것도 입이 안떨어지거든요. 참 희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