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는 종일 잠실시위대 글만 올라왔잖아요.
좌우를 떠나 참정권 침해가 어떻고.
젊음이들이 많이 나왔고.
질서 정연했고.
부정선거를 외치거나 성조기를 들면 비난받았다며
시위를 한껏 치켜세우며
시위에 나와달라고 호소하는 글이 넘쳤죠.
시위에 동조하지 않으면 극좌취급까지 하는 망언도 일쑤였구요.
그런데 이번 주말은 잠실시위대 젊은이가 갑자기 다 사라지고
82에도 시위 글은 찾을 수가 없는 썰렁한 이 상황이
당황스럽기까지 합니다.
이번 주말 시위 글은 다 사라지고 이동형 글이 넘쳐요.
이동형은 1년전에도 혼자 허풍떨며 친명인척 떠벌리고 살았어요.
약속한 듯이 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