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공적인 자리가 사적인 관계망으로 바뀌고 있다

https://youtube.com/shorts/oXIcjj_G1xg?si=0DjIMbuE7lEnnxUc

문재인 유시민 김어준 조국 정청래 

비난하면

YTN 사외이사 되고

자산관리공사 사외이사 맡죠?

공적인 자리가 권력 주변의 돌아가는

보상의 수단처럼 보이기 시작하면

시민들이 분노하기 시작해요

그게 부러워서 혹은 배 아파서가 아니에요.

공적인 영역이 모든 시민들의 것이어야

되는데 일부 사람들에 의해서 사적인

관계망 속으로 바뀌어버리는 순간인거에요. 그래서 사람들이 분노하는거에요

이건 단순히

우리 안의 권력투쟁,

차기 당권, 공천권을 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모습이 국민들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봐야 한다...그 모습은 기준이 될거에요. 기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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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정부의 행태는 민주 시민들에게

수치심과 모멸감을 주고 있어요.

그래서 분노하는거에요.

이 분노는 들불처럼 번질거에요

1년을 참고 또 참고 기다려준 결과물이

이런거라면 이제 더는 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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