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정청래가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노통(당시 대선후보 노통) 등에 칼 꽂고

대의 운운하면서 정몽준한테 간 김민새를 뽑을 수는 없음.

 

대선 직전에 정몽준 집에 노통이 찾아갔을 때

술 먹고 잔다는 이유로 만나주지도 않고  

문전박대했던 정몽준.  딱 고생 모르고 자란 부잣집 도련님.

자기 수틀리면 땡깡 부리는 오만불손 유아독존.

그런 도련님 정서가 김민새한테도 남아있음.

험지는 최대한 피하고 꽃길만 추구하는. 

 

그리고 김민석은 총리 1년동안 도대체 한 게 뭐가 있으며

김부겸처럼 험지 출마만 하면서 당에 기여한게 있나.

말로는 야인시절 거치면서 힘들었다지만 그건 본인이

정몽준에게 붙으면서 했던 자업자득의 댓가였음. 

 

 

진짜 아무런 성과도 없는데

대통령 버프로 날로 먹으려는 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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