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혼자 산다 이사가는거 보셨어요?

아나운서가 원룸 탈출하고 새 집 구해서 갔는데 두꺼비집이 문제라 화장실 불만 꺼도 두꺼비집 내려가고, 짜장면 먹는데 또 정전 되고 그러더라구요.

 중개사도 알고 있으면서도  주인하고 전화해보라고 떠넘기는걸 보니 욕나오더라구요. 그렇게 중대한 하자가 있다는걸 알면서도 세입자 들어오기 전에 고쳐주지도 않고 해결도 안해주고 ..진짜 저도 경험이 많다보니...욕이 랩처럼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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