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가 당대표 지방선거 유세 기간중 전북지역을 집중 방문한 이유가 뭔가?
호남지역에 선거유세에 공을 들여야 할 만큼 호남 유권자의 민도가 낮기 때문인가?
호남외 지역에 당대표가 나타나면 오히려 표를 깍아먹는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인가?
이렇게 철저하게 대한민국 전체의 이익은 커녕
민주당의 이익조차 챙길 능력도 없고 여력도 없는 당대표가 연임되어야 좋은 사람이 대체 누구인가?
민주당이 공천하고 자기가 후원위원장까지 맡은 후보를 사퇴시킬 방법은 없다고 김어준에게 미안해 하는 그 모습은 대체 뭔가? 이런게 무슨 당대표인가? 부끄럽지 않은가?
나는 그 엄혹한 선거유세 기간동안
분초를 아껴서 선거운동을 해야 하는 바로 그 시간
호남 유권자들이 당대표의 방문을 원하지도 않았던 바로 그 기간동안
바로 자신의 패거리 중의 한명의 이익만을 챙겼던 이 속좁은 정청래가
도대체 왜 당대표를 계속해야 하는 지 그 이유가 너무 명확해서
대놓고 자신의 이익만을 챙겼던 윤석열과 구분할 수가 없을 지경이다.
한국 정치의 구도를 민주대 반민주로 놓고
민주당이 민주진영 전체를 독점하고 대변한다는 그 더러운 패거리 정치를 때려치워라.
민주당의 기득권 세력들이 언제 그렇게 대한민국의 진정한 서민 대중의 이익을 대표했었나?
니들의 기득권을 지키고 니들 패거리의 이익을 언제나 앞세웠던 것이 이토록 선명한데
왜 니들이 정권을 잡아야 우리같은 일반 국민들에게 좋다고 말하는거냐?
촛불혁명으로 니들에게 거의 전권을 몰아주었더니
니들이 한 짓이 무엇인가?
윤석열이라는 망나니에게 칼을 쥐어주고
마음껏 휘두르라고 허락해서
적폐청산이라는 이름으로 200여명의 반대 진영 인사들을 구속기소하고
그 과정에서 수명의 사람들이 구속기소의 무도함에 항의해서 투신 자결이 이뤄졌는데도
결국에는 그런 놈에게 검찰총장을 맡겼을 뿐 아니라
문재인의 후계자 자리를 놓고 조국과 치열하게 싸워서
결국은 그놈이 대통령이 된 이후에
만면에 웃음이 가득한 채로 청와대를 떠나면서
너무나 기분이 좋은 나머지 대통령 한번 더 출마할까요? 라는 농담을
윤석열 정권의 시작으로 몸과 마음에 피멍이 든 국민들에게 똥물과도 같이 퍼부었던
그 참담했던 결과보다
더 끔찍했던 비상계엄 선포로 영구집권체제를 획책했던
정말로 나라가 망할 뻔한 일이 생겼으면
친문패거리들은 반성을 하고 석고대죄를 하고 우리 친문은 폐족이라는 선언적 표현이라도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어디 조국이라는 놈이 대가리를 처들고
민주당의 공천을 받을 후보는 썩었고
자기가 더 민주당스럽다는 개소리를 하면서
선거판을 마타도어와 네거티브로 똥물처럼 만들어버리고 있는데도
당대표이자 후원회장이라는 놈이
자신의 상왕인 김어준 앞에 불려나와서
당대표라도 후보등록 포기시킬 방법은 없다는 변명이나 하고 있었는데
이런 인간을 지지하는 이유가
보완수사관 폐지하고 검찰개혁 해야 하기 때문이냐?
니들에게 검찰개혁의 모든 권한이 다 주어졌을때 윤석열을 만든것은 잊었나?
니들 방식의 망나니 칼 춤추는 방식의 검찰개혁으로 나라를 망하게 할 것 같은 두려움을
왜 다시 우리에게 강요를 하는거냐?
대한민국에는 지난 2년간 3번의 쿠데타 반란 세력들이 있었다.
첫째는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에 따른 친위쿠데타였고
두번째는 조희대의 유죄취지 파기환송심으로 인한 사법 쿠데타였고
세번째는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정청래의 정치 쿠데타이다.
이렇게 선명하게 반이재명의 깃발을 높이쳐든 정청래가
입만 열면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최선을 다한다는 그 말이 정말이라고 생각해서
정청래 연임을 지지한다는 말이냐?
지지하고 싶으면 지지해라.
당신의 민주시민으로서 당연한 권리이다.
그런데 최소한 친이재명 하기 위해 정청래 지지한다는 거짓말은 그만해라.
정말 구토가 나올 지경이다.
문조털래유, 니들의 정체는 이제 다 털렸다.
족한 줄 알고 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