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냉동실에 묵혀있는 꼴뚜기..

꼴뚜기 조림 한다고 샀는데 

한 번 했는데 식구들이 마른 반찬을 안 먹네요

그런데 진미채는 잘 먹음 ㅜㅜ

꼴뚜기도 육수 낼 때 사용가능 하겠죠???

아구...진짜..아이들이 크니 집에서 뭔가 끓이고 만들기가 더 어렵네요

밖에서 먹는 시간이 많고..

밀키트, 냉동식품 사다가 먹는 것이 더 가성비 좋은걸 느끼는데,

막상 사려면 살 것도 없고, 내가 해도 될 것들이란 생각에 손이 안 가네요

ㅠㅠ

한살림, 초록마을 가도 냉동국도 살 것이 없어요ㅜㅜ

다들 어찌 먹고 드시나요??

특히 고 1 아드님..완전 상전상전...ㅠㅠ

고기만 드시면서 고기의 종류도 다양해야 하고 한 번 먹은 것은 안 먹고 싶어 하고..

배달치킨은 먹으면서 닭도리탕은 질리다하고..ㅜㅜ

등심 새우살 붙은 것 좋아하하고 ㅜㅜ

돼지고기도 항정살 좋아라하고...

메뉴의 한계가 넘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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