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희 엄마가 맨날 아빠 집안 욕을 그렇게 했는데

진짜 음식 갖고도 집안 격이 낮아서 콩밥 좋아한다나... 사사건건 그 집 사람들은 밥상머리 예절이 없다부터 시작해서.

별 희한한 말을 엄청나게 해댔어요

 

정작 아빠 앞에선 말도 못하면서요

 

오늘 구내 식당에 콩밥이 나왔는데 갑자기 그 생각이 나면서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고요

어디 가서 설명도 못할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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