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건 트레이더스에서 제일 비싼 계란이었구요
원래 두판에 13000원 하던게 야금야금 올라 16000원 하더니 이번주엔 2만원이 넘었어요
비싸서 계란도 제대로 못사먹겠는데 이건 누구 탓해야 하나요? 송미령인가 누군가는 일잘해서 부추값 500원으로 만들어줬는데 계란 담당하는 장관은 누구에요?
그 장관은 일 너무 못하는거 아니에요? 설마 윤석열이 꽂아놓고 나간거에요? 이재명대통령님은 서민생활 하나하나 다 참견해서 잘살게 해주는 분이잖아요 계란값은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