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식은 불안정하고
정부는 부동산 누르고
돈 많으면 투자를 위해서 안정적인
미장으로 가는게 정답같습니다.
어차피 달러야 안전자산이니까요.
정부가 토지공개념으로 부동산에 세금 많이 먹여서
그 돈으로 복지를 광범위하게 해서 열혈 지지자 많이 만들고 싶어서 지금 국토부 장관 자리 그냥 전문성은 상관없는
자기 뜻 잘 관철시킬 사람 쓸 걸로 추측되는데요.
그럼 부동산은 어렵습니다.
원래 지방선거 시장을 민주당이 다 차지해서 좌지우지하고 싶었을텐데 서울시장, 성남시장, 용인시장, 구리시장 등 부동산 핫한 지역을 국힘당한테 빼앗겼어요.
그러니까 국회의원을 통해 지방자체단체의 부동산 권한을 빼앗는 법을 만들어서 시장위에 장관이 군림하여 대통령의 의중대로 부동산정책을 펼치겠다는 뜻입니다. 그말은 재건축 재개발을 누르고 또 누르겠다...공급은 빌라 오피스텔 공공임대 위주다...
한국주식 해본 분 아시겠지만 변동성이 심각하고
부동산은 안정적인데 이 정부는 부동산 투자는 적폐니
대한민국 내에는 투자할 곳 없어요.
환율 더 오르기 전에 미장에
얼른 투자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장기적으로 경제를 따지면서 움직이기 보다는
최우선 목표가 정권유지가 우선인 상황같습니다.
국민보다 정권이 더 강하고 무한하다고
생각하는 듯 하니요. 각자도생해야 합니다.
외환문제는 정부가 자신있으니 저런 식으로
자기들 입맛대로 하니 알아서 처리하겠죠.
돈맥경화 오면 미장하는 사람 또 적폐 만들어서
외환문제 해결하려나요?
부동산도 국내자본 파킹이라는 걸
알리 없는 수준들이라...
자본의 집토끼를 자기 입맛에 안맞다고 쫓아내고
그 뒤에 생각해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