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흑인이 막 쫒아와서 남편이랑 무서워서 막도망가는데 우리카메라 들고와서 너네가 의자에 놓고갔다고 찾아준 기억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이좋았는지 소매치기는 커녕 역으로 물건을 찾아준 웃긴 기억이 있어요 ㅜ
또 한번은 남편이랑 푸켓에서 놀다가 숙소에들어와ㅛ는데 어떤남자가 베란다에서 자고있어서 기절할뻔했고 다시 직원데리고 오니 없어진거에요..
거짓말쟁이 될뻔했는데 알고보니 옆방 호주남자가
베란다로 술먹고넘어와서 자고있었...웃긴건 그남자가 다음날 프론트에 자수했다는....
결국 호텔에서 미안? 하다며 룸업그레이드에 뷔페까지 ㅋ큐
생각해보면 재밌는 추억이많았네요...아 갑자기 해외여행가고싶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