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목표도 없고 허송세월하네요

애들은 장성하고

저는 늙고

오전 알바 하고 있는데

하루를 너무 허송세월 하고 있네요

남편 밥 준비하는게 또 반나절(이것 저것 했을때만)

 

50 훌쩍 넘은 우리 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내시나요?

나라에서 시니어들을 위한 정책은 많이 보이던데 실효성이....

 

뭔가 할게 있는 학생들도 부럽고

전문직에 종사하는 분들도 부럽고

자기 적성 찾아서 일하시는 분들도 부럽네요

 

자극 좀 주세요 !!! (공부하는데도 돈이 드니까 이것 저것 따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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