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대에 줄 서 있었는데요. 제 카트는 1/3 정도 밖에 안 찼었거든요
돌아다니는 계산원이 오더니 제 카트의 물건들 바코드 찍어 계산을 하더니
카트에 담은 채로 계산원에게 얘기하면 된대요
차례 되어 회원권만 한 번 더 보여주고 물건 올리고 내리고 없이 아주 편리하게
바로 카드 결제 했어요
시간 절약도 되고 힘도 안 들고 무지 편리한 경험이었어요
소량 구매하시는 분들은 프리스캔 만날지도 몰라요
작성자: 코스트코
작성일: 2026. 06. 11 21:20
계산대에 줄 서 있었는데요. 제 카트는 1/3 정도 밖에 안 찼었거든요
돌아다니는 계산원이 오더니 제 카트의 물건들 바코드 찍어 계산을 하더니
카트에 담은 채로 계산원에게 얘기하면 된대요
차례 되어 회원권만 한 번 더 보여주고 물건 올리고 내리고 없이 아주 편리하게
바로 카드 결제 했어요
시간 절약도 되고 힘도 안 들고 무지 편리한 경험이었어요
소량 구매하시는 분들은 프리스캔 만날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