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정청래가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는 발언을 과거 4번 했는데 그때 상황은 이랬어요.

윤석열 파면때 -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박근혜가 2017년 1월, 탄핵소추한을 거부했을 때 -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같은 해 박근혜의 헌법재판 선고를 앞두고 -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2015. 5.2 세월호 시위로 백남기 농민이 쓰러졌을 때 박정권과 투쟁을 선포하면서 -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정청래, 여당 대표라는 사람이 대통령과 한판 뜨자는거지요.
6.3선거 총책이나 되는 당대표가 사과 한마디 없으니 국민들이 답답해하는 차에
잼프가 "이길 곳을 졌으니까 진 선거다. 여당이 여당 역할을 못해서 그렇다"고 정리를 해줬어요.
정대표가 일을 못해도 그간 꾹 참았는데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고 판단을 내린거죠.
그리고 잼프가 열흘이나 출장 가면서도 정청래를 부르지 않는 걸 보고 당대표는

'아, 끝났다'하고 현타가 왔는지 선운사에 갔다면서요.
정대표가 뭔가 결심할 일이 있으면 가던 곳.
그리고는 저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는 발언을 한거죠.
돌아가는 상황이 8.17 전당대회까지 무척 시끄럽겠네요.
하지만 사필귀정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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