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147184?sid=101
이재명 정부가 출범 1년 만에 '2 기 내각'을 구상하는 가운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후임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거론된다. 국토부 산하 주요 공공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와 국가철도공단 등의 사장 공백 사태도 조만간 마무리 될 전망이다.
11 일 관가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 2년차 내각 개편을 본격화하며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에 이어 국토부 장관 교체도 추진할 것으로 관측된다.
부동산 이슈가 6·3 지방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오고 오는 7월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 개편을 앞두고 부동산 정책을 이끄는 수장의 교체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현재 거론되는 후보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한준호 의원(경기 고양을)이다. 한 의원은 당내 대표 '친명계' 인물로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경선 후보로 나섰으나 고배를 마신 바 있다.
ㅡㅡㅡㅡ
역시 예외는 없다
문재인 조국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
까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