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사랑하는 분들께
친명 반명 비명 기타 등등
이런 명칭은
분열 노리는
그 누군가가 만들어놓은 프레임에 갇히는 거예요.
대통령 지지율 높은데
지금 친명 아닌 사람이 어딨나요?
정청래 김민석 다 친명입니다.
모두 다 친명이니 굳이 나눌 필요 없습니다.
정청래 당대표에게도
김민석 총리에게도
누명 씌우지 맙시다.
당권 경쟁은 필요하겠으나
지저분하게 상처입히는 건 사절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립시다.
저는 정청래 당대표 응원합니다.
각자 자기가 응원하는 사람을
더 열심히 응원하는 걸로
지지하고 경쟁합시다.
일부러 분열시키려고
프레임 짜고 이름 붙여 나누고
결국 싸움 붙이려는 사람들에게 속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