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요양시설입니다. 오래전 호떡 드시다 기도로 넘어가 큰일날뻔했던 어르신이 계셔서 당시 30만원 가까이 하는 기구를 구입했습니다. 그당시는 큰 주사기 모양으로 생긴거였는데 오늘 어르신한분이 식사만 드시면 계속 기도로 넘어가 119가 오는일이 벌써 두번이나 발생해 시린지형 흡입기를 찾으니 없어졌네요.
직원중 누군가 가져갔는데도 모르고 있었다는게 (그동안 사용할일이 없었습니다) 너무 회의스럽고 직원들을 믿을수가 없네요.
왜 상관도 없는 의료기기를 가져갈까요?
너무 속이 상합니다. 가저가서 팔아먹었나 아니면 기도에 걸릴것 대비해 가져갔을까요?
직원들 더 못 믿겠고 믿을수 없다는게 회의스럽습니다.
최근 나온 제품들은 다 저렴하고 제가 산 제품은 당시 수입품이있는데 이제는 수입을 안하는지 인터넷에 아예 보이지않고 저렴한 제품들이 많이 나와있는데 혹시 사용해 보신분들 계실까요?
아시는분 계시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