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티셔츠인데... 목이 늘어나서
아까운데 버려야 하나 싶었는데
검색 좀 하니 셀프로 수선하는 방법이 나오더라구요.
티셔츠 목부분에 (늘어나는 부분) 이음새를
튿어서 그 사이로 수예용 고무줄을 넣어요.
(다이소 0.8cm 흰색 사용, 가격 1000원)
돋바늘이나 작은 옷핀에 끼워 슥슥 넣고
내가 원하는만큼 쫀쫀해졌다 싶으면
고무줄 자르고 이어서 꿰매요.
그리고 튿은 이음새를 다시 꿰매서 마무리하면
새 티셔츠같이 됩니다.
2개나 심폐소생 시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