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자세하게 말하자면 혼자 바람쐬러 가거나 혼자 여행가거나 혼자 시내 나들이 가거나
이런 걸 말하는데요
자녀의 현재 생활 습관이나 남편의 생활습관 등 뭔가 마음이 편하지 않고 신경이 쓰이거나 속상한 일이 늘상일때, 이럴 때도 혼자 시내 나들이 가거나 교외로 드라이브나 바람 쐬러 가거나 하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혼자 차박 가거나 시내에 나들이 가는 걸 좋아하는데 아이의 앞길이 막막하거나 지금 현재의 아이가 생활 습관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서 계속 신경을 써야 하거나 하는 일들이 있으니 마음이 편하질 않으니 어디 나가기가 싫더라고요. 그런데 마음 한 켠은 나가고 싶고 마음 한 켠은 아무것도 하기 싫고 나가서 바람 쏘인들 뭐가 해결되나 싶은 마음도 있고..
마음이 편하고 아무런 문제가 없을 때나 나들이도 가고 경치도 즐기고 자연도 느끼고 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남을 마음이 안 들더라고요
나가면 또 돈이고 하니
마음이 편하지 않고 고민이 있거나 아이들에 대해서 걱정이 있거나 할 경우에도 혼자 외부에 나가서 소확행을 하시거나 일상을 즐기시는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