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4년에 예약한 진료 내일가는데 눈물이 자꾸 나요.

루이소체 치매신데 너무 기다린 교수님 진료인데 그사이 수술로 훅 나빠지셨어요.

이제 가야 뭔소용이 있을까 싶은데 ...

제미나이는 자꾸 가라해서 큰 기대안하고 가지만 엄마가 자꾸 불쌍하고 안쓰럽고 뭔가 조금 기대도 하고싶고.....

형제들은전화도 없고  안내문자 어제부터 계속 오는데  서류준비 하면서  암튼 눈물이 납니다.

내일 교수님한테 얘기하면서  울지  말아야할텐데  자신 없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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