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소체 치매신데 너무 기다린 교수님 진료인데 그사이 수술로 훅 나빠지셨어요.
이제 가야 뭔소용이 있을까 싶은데 ...
제미나이는 자꾸 가라해서 큰 기대안하고 가지만 엄마가 자꾸 불쌍하고 안쓰럽고 뭔가 조금 기대도 하고싶고.....
형제들은전화도 없고 안내문자 어제부터 계속 오는데 서류준비 하면서 암튼 눈물이 납니다.
내일 교수님한테 얘기하면서 울지 말아야할텐데 자신 없어요ㅠ
작성자: 엄마
작성일: 2026. 06. 11 12:09
루이소체 치매신데 너무 기다린 교수님 진료인데 그사이 수술로 훅 나빠지셨어요.
이제 가야 뭔소용이 있을까 싶은데 ...
제미나이는 자꾸 가라해서 큰 기대안하고 가지만 엄마가 자꾸 불쌍하고 안쓰럽고 뭔가 조금 기대도 하고싶고.....
형제들은전화도 없고 안내문자 어제부터 계속 오는데 서류준비 하면서 암튼 눈물이 납니다.
내일 교수님한테 얘기하면서 울지 말아야할텐데 자신 없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