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거주하는 전성언( 39· 남)씨는 “적어도 우리는 윗세대처럼 특정 정당을 ‘무지성’으로 지지하지는 않는다”며 “불합리한 것들에 대해서 불편함을 느끼고 이를 투표로 표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서연( 25· 여)씨는 “정권의 독주에 견제구를 던지고 균형을 맞출 수 있는 방향으로 늘 투표해왔다”고 말했고, 강혜나( 26· 여)씨는 “정책을 보고 우리 세대에 이익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뽑았다”는 취지로 언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29631?cds=news_edit
저기 아래분이 올려주신 기사 보니
좋은 기사네요
무조건 2030이 보수화 일베화되었다
민주당 지지 안해서 크게 잘못된거다
라고 생각하는 4050 무지성 지지자들은 이해 못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