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그래서 애가 닳아요

대통령님 아니면 어쨌든 힘있는 분들이 우리의.이명수기자와 장인수기자와 봉지욱기자'그런분들 챙겨주시기를 그외에도 정의의 한두자니라든가 또 제가 막상 생각하려니 생각이 잘 안나지만 소중한분들 소외되지 않도록 잘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저는 노망날만큼의 노인이거든요

그래도 볼수있는만큼 챙겨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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