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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프는 퇴임하시기전에도 후에도
이재명 후보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청와대에도 초청해주셧고 평산마을에서도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그리고 당신께서 제일 힘드실때.....
단식하고 병원에 입원해계실때
문프는 퇴임을 곧 앞두신 분이 병원에 찾아가
머리칼을 정리해주셨던 따뜻한 분이십니다
이 마음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물론 국제 정세가 너무 혼란스럽고
국내 문제도 해야하실 일이 태산같다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저때의 문재인의 마음만은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그래야 우리가 하나로 한발 나아갈수 있을거 같아요
문조털래유를 외치며 과거 우리들의 진심들을 지워버리려는 그 뉴 머시기들의 발악때문에 마음이 찢어집니다.
한없이 다친 지지자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
홍준표 정규재 조갑제 같은 인간들도 초청해서 식사하면서 문통에겐 왜?? 도저히 이해가 안 감.
조성은 대표가 오늘 새날에서 “청와대에서 마지막 밤도 못보내고 쫓겨나듯이“ 나오신 문통을 청와대 입성하면서 바로 초청했으면 좋았겠다 하는데 엄청 공감되고 눈물나더라구요
그 어떤 스피커도 이런 말은 해주지 않은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