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저도 출근하느라고 씻고 바쁘고 중간에 손님 전화까지 받아야 되는 상황입니다.
인다운드로 전화를 받는 직업이라서요
그런데 30살된 성의 나들은 항상 제가 깨워야 일어납니다. 저녁에 잠을 빨리 들 수가 없다고 해요. 수면의 질이 너무 떨어진다고 하면서 스스로 일어나는 경우가 거의 없네요.ㅜ
나중에 결혼하면 배우자가 얼마나 고생을 할까 싶어. 이 습관을 고쳐주고 싶은데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잔소리식으로 이야기하면 자기가 더 버럭하거든요.
전에 아이 아빠가 40살까지 제가 아침마다 깨워줘서 출근을 시켰습니다 저도 애 둘 딸린 맞벌이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