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점점 낡아지지만
우리의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가벼운 환난은
장차 우리가 받게 될 영원하고 한량없이 큰
영광을 가져다 줍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들에 시선을 고정시키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들에 시선을 고정합니다.
이는 보이는 것은 한순간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ᆢ
작성일: 2026. 06. 11 07:25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점점 낡아지지만
우리의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가벼운 환난은
장차 우리가 받게 될 영원하고 한량없이 큰
영광을 가져다 줍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들에 시선을 고정시키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들에 시선을 고정합니다.
이는 보이는 것은 한순간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