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믿음으로 사는 삶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점점 낡아지지만

우리의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가벼운 환난은

장차 우리가 받게 될 영원하고 한량없이 큰 

영광을 가져다 줍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들에 시선을 고정시키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들에 시선을 고정합니다.

이는 보이는 것은 한순간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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