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도 썼는데
데자뷔같은 이 상황은 뭘까요?
뮨파도 엄청난 민주당지지자였어요.
아니 본인들의 선민의식을 바탕으로 신의 영역이라고 빚은 민주당 지지층이었죠.
.......천박했어요.
귀족층 동경하는 완장 찬 돼지였달까.
학벌 좋고 집안 좋거나 드라마있는 남자 여자 사진보며 찝쩍대는 사생팬같달까.
결국 국힘쪽으로 나아갔고,
그것도 자신들이 만든 꿈(?)의 민주당을 국힘이 실현해줄거라고 신념에 가득찬것까지 목격한게 마지막이었는데....
다시금 82에서 같은 시작이 보이네요.
하긴 중간에 뮨파는 아닌척 윤석열뽑은건 아닌척
돌아섰지만.
그게 감춰진다고 감춰지는건 아니겠죠.
인간은 같은 짓을 반복하니깐요.
벌써 대선이 힘드네요.
그 싸움을 또 시작해야한다니.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