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의 오세훈 투표율 보면서 걱정돼서요.
저는 생각나는 게
인서울 대학들,
대기업, 중소기업 본사들 지방 분산해서
저렴한 집값
서울과 비슷한 인프라 만들어
위화감 없이 살게 하는 것뿐인데요.
이걸 다 민주당이 할 수도 없는 것이고
82님들이 생각할 때
2030이 민주당에 마음 열리게 할 방법은
뭐라고 보시나요.
장단기 대책 생각나시는 것 있으면
엉뚱한 거라도 아무거나 좀 들려주세요.
궁금해요.
정말 이 나라 주축이 될 2030 투표 성향이
반민주당이고
계엄해도 정당하다는 국힘 지지로 쭉 간다면
나라가 어찌 될까 싶어 너무 걱정돼요.
수권정당 가능한 건 민주당이니
그나마 민주당이 바뀌고 실행해야할 거 아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