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릴때는 자연속에서 놀아도 시간이 잘가구

그니까 어릴때요..

아무 장난감도 놀잇감도 텔레비젼도 

핸드폰도 인터넷 사이트도 앖어도

산에서 잠자리 잡고 개구리 잡고 

올챙이 잡고 술래잡기 오재미 

이런 것 해도 너무 너무 재미나서 

해지는줄 모르고~ 땀 뻘뻘 흘리고 놀고..

 

오늘 회사에서 좋은 곳에

입장료도 비싸고 , 예술에 아트에~
럭셔리 VVIP를 해줘도 감흥도 별로 없고 

기계적이고 인공꽃향기 맡은 느낌..

 

허무하네요 .. 복에 겨운 건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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