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 딱히 없어서 평도 좋고 하길래 보는 중인데 너무 별로인데..
이야기 진행이 너무 억지스러워서 그냥 흔한 막장드라마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5화까지 보는 중인데 여주가 비행기에서 자기가 의사라고 나서서 차세계 살리는 장면은 압도적으로 실소가 나오네요. 우연과 억지의 연속 에휴.
연출도 뚝 뚝 끊기는거 같구요. 장면 장면이 너무 작위적이네요.
오십프로가 몇배는 더 재밌는데 인기가 덜한것도 이해가 안가고요.
역시 남들의 취향이란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닌가봐요.
펜트하우스 같은 드라마가 인기 있었던거 보면 또 그렇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