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들엄마들이 싫은게 딱 이점, 딱 이 포인트에요
난 나중에 이런 시모가 되어야지? 난 미래에 이런 좋은 시모가 되려구요..
딸 엄마들은요 말이죠....
미래에 어떤 장모가 될것이다..
이런 생각 자체를 안해요
차이점이 뭔지 아시겠어요?
제말이 틀린가요?
나중에 이런 시모가 될거야는 하는 생각은 대부분이 99프로가 아들 엄마들만 합니다.
ps. 진짜 좋은 시모가 되고 싶으면 딸 엄마의 뇌구조를 갖추세요
쓸데없이 난 며느리 눈치안주겠다, 명절에만 만나겠다, 난 며느리 편안히 해주겠다.
다 월권이에요
눈치안주는거? 오라가라 안하는거? 세상 살면서 사람대하는데 당연한 이치 아닌가요?
이런 생각을 한다는거 자체가 이미 권위적이라는 거에요
이 세상에 내가 오랜다고 오고 가랜다고 가는사람(며느리가)이 있다는걸 인지하는게 시모마인드인거죠